<span class="pcol1 itemSubjectBoldfont">20세기 소년을 몇 권 읽어봤습니다..</span> 연예/화보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주변에서 권해주는 사람들이 많던 작품이라 꽤나 기대하면서 봤습니다. 현재 4권을 읽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니셜D, 더 파이팅, 김전일 등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소재를, 새로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인지라.. 다음 권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내 생각대로 될까?' 하는 상상력의 나래를 펴본 꽤나 오랜만의 작품인 것 같았습니다. 그저 조그마한 작품속에 사건에 휘둘리기보다는 보다 큰 이야기의 맥에 빠져 버리게 해준 코믹스가 얼마만인지.. 앞으로의 20세기 소년의 횡보에 기대를 해봅니다. 그나저나 실제 작가 이름을 거론하는 장면에서는 한바탕 웃기도 했습니다.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똥 테러 0 국내에서도 시작된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0 공중급유 0 길가는데 백인여자가 키스해달라고 함 0 변기 배관이 막힌 황당한 이유 0 크게 한탕 해야 되는 이유.jpg 0 관련 이미지 여자 기숙사.jpg 588 아이돌 처자 검스.gif 313 아이돌 처자 검스.gif 313 달샤벳 세리 슴골 230 반도의 흔한 댄스팀 영상.avi 202 밸리댄스 추는 전효성 270 아찔한 막내.gif 235 스텔라 처자.gif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