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니가 이창섭한테 잊어달라고 한 표정
촬영 시작 후 간단한 자기소개를 마친 후
이번 시간은 식사 시간
그렇게 먹는 걸 뒤로하고 우선 대기 하고 있는데
이 방이 뭔가 좀 수상함
그리고 옆방에 인기척을 느낀 하니는
옆방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기 시작함
그리고 식사 시작 시간을 알리는 방송이 흘러나옴
이창섭 갑자기 말 못함
그 이후로
덕분에 하니와 창섭은
안면도 없던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끝내 친해지지 못한게 킬링파트